분류 전체보기2 새 해의 계획 지난 해는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해 였다. 무언가를 깨닫고 갈구했지만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주저앉고 회피하기 일쑤였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성공하지 못한 대다수는 작년의 나와 같았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성공하지 못했었다. 새 해에는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본다. 2023. 1. 10. 내가 아주 꼬맹이 시절의 추억 내가 아주 꼬맹이 시절의 추억이 문득 떠올랐다. 내가 사는 시골 동네에는 여느 시골마을과 다르지 않게 강아지며 닭들을 풀어놓고 키워었다. 유치원 다녀오던 길에 나보다 조금 더 작았던 닭에게 미간을 쪼였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닭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다. 2023. 1.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