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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꼬맹이 시절의 추억

richomega 2023. 1. 9. 23:30

내가 아주 꼬맹이 시절의 추억이 문득 떠올랐다. 내가 사는 시골 동네에는 여느 시골마을과 다르지 않게 강아지며 닭들을 풀어놓고 키워었다. 유치원 다녀오던 길에 나보다 조금 더 작았던 닭에게 미간을 쪼였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닭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다.